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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무기화의 원인과 책임 누구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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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국한철
  • 작성일 19-07-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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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강대국이라 떠들고 포장했지만 낙수효과는 없었다. 한국 중소기업이 대체부품을 개발하면 일본은 가격을 낮추고 대기업은 일제부품을 사용했다. 그렇게 중소기업이 망하면 일본은 다시 가격을 올리는 것을 반복해서 한국의 중소기업은 무너졌다. 그럼 누구의 잘못인가?

왜 원인제공을 하며 국가와 국민들에게 피해를 준 것들이 피해자 행세를 하며 뒤에서 삼댓알을 이용해 국민들이 불매운동하도록 선동하며 지들이 싼 똥을 치우게 하는가?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9070302433&utm_source=undefined&utm_medium=unknown&utm_campaign=biz


일본 경제 보복 사태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LG전자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이다.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공급사인 LG디스플레이가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인 플루오린(투명) 폴리이미드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부 공급받는 투명 폴리이미드는 국산 제품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LG V50 씽큐’ 등 주력 스마트폰 제품에서 사용되는 OLED를 LG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급 받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일부 중저가 스마트폰 제품 외에는 모두 LG디스플레이를 통해 관련 부품을 공급 받고 있다"며 "중저가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또한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 제조사를 통해 공급받고 있어 (스마트폰 사업의 경우) 일본 수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양산 단계 전인 일부 제품 외에 LG전자에 공급하는 모든 스마트폰용 OLED 제품에서 투명 폴리이미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투명 플로이미드는 유리를 대체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로 일부 프리미엄급 제품과 폴더블 · 플렉서블 · 롤러블 제품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LG전자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롤러블 TV 양산에 필요한 재료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투명 폴리이미드는 접거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외에도 디스플레이 화소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는 ‘bank(격벽)’ 등 여러 역할을 한다"며 "제품 개발을 위해 사용 중인 투명 폴리이미드의 경우 일본산이 아닌 국산을 사용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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